로펌, 어디까지 가봤니? 패러리걸부터 파트너까지, 숨겨진 직급 이야기
법률 드라마를 즐겨 보시나요? ‘굿파트너’, ‘슈츠’, ‘에스콰이어’ 같은 작품들을 보면 변호사들이 쉴 새 없이 사건을 파고들고, 때로는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기도 하죠. 그런데 주인공들이 서로를 부르거나, ‘파트너 변호사’, ‘어쏘 변호사’와 같은 직급을 언급할 때, 그 정확한 의미와 역할 차이가 궁금했던 적 없으신가요? 오늘은 드라마 속 그들만의 세계를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로펌의 체계적인 직급 구조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