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부모·형제 버리면 돈 번다는 말이 가장 가슴 아프다”

최근 신랑이 된 개그우먼 박수홍이 부모님의 사연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북한의 연인’에서는 지난해 12월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들뜬 마음으로 동이 트던 결혼식 당일 아침, 예식을 앞두고 화장을 하고 있던 박수홍은 김다예에게 “조금 불안했다. 이보다 더 자신 있는 날이었어.” 오늘. ” 많은 연예계 인사들이 찾아와 이들의 창업을 축하했다. 친구 김수용(32)씨는 … Read more